지린성

창지투국가과기성과이전시범구 구축사업 추진회의 창춘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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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일에 지린성 과학기술 성과이전 촉진대회 및 창지투(长吉图, 창춘시/지린성/투먼시) 국가과기성과이전시범구 구축사업 추진회의가 창춘시에서 개최되었다. 지린성정부 가오차이린(高材林) 부비서장, 지린성 안리쟈(安立佳) 부성장, 과학기술부 성과이전 및 지역혁신국 관계 책임자가 회의에 참석했다. 지린성 과학기술청, 공업정보화청, 창춘시, 창춘신구, 지린시, 옌볜주 관계 책임자, 중국과학원, 창춘주재 중점대학/연구소, 과학기술기업, 금융기관 및 기술이전기관의 관계자 총 300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과학기술부는 지린성 창지투국가과기성과이전시범구 구축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했다. 첫째, 과학기술 성과이전 관련 각 정책의 구체화를 추진하고, 과학기술성과를 실제 생산성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이전시킨다. 둘째, 과학기술 이전체계를 개선하며, 시장요구에 적응하고 기술이전에 종사하는 복합형 인재를 대량으로 육성한다. 셋째, 과학기술성과 이전을 지원하는 다원화 투입메커니즘 구축에서 모색을 강화하며, 시범구 구축을 통해 지린성, 특히 창춘시의 과학연구와 교육 분야 비교우위를 산업우위, 시장우위와 경쟁우위로 전환한다. 창지투국가과기성과이전시범구는 동북지역의 최초, 중국의 7번째 국가급 과기성과이전시범구이다. 추진회의에서는 지린성의 과학기술 성과이전사업에서 거둔 성과를 취합/점검하고, 창지투국가과기성과이전시범구의 차기 구축사업에 대해 배치했다. 지린성 과학기술청과 창춘신구, 지린시, 옌볜주 정부는 공동구축 협정을 체결했으며, 과학기술성과 이전을 촉진하는 일부 기술이전기관과 과학기술금융플랫폼은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구체적으로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지린성, "123N+" 과학기술 발전 전략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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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31일에 창춘(长春)에서 열린 지린성(吉林省)과기업무회의에 따르면 향후 5년에 지린성은 "혁신을 중심으로 원동력을 전환"시키는 사업을 우선순위로 "123N+" 과기발전 전략을 가동하고 실행한다. "123N+" 전략에서 1은 전환을 이끌어내 진흥을 도모한다는 1개 목표 견지를 뜻하고, 2는 지린 진흥과 국가 전략 등 2방면에 모두 이바지한다는 방침 확고를 뜻하고, 3은 지식혁신시스템/기술혁신시스템/서비스지원시스템 등 3대 과기혁신 생태시스템 구축을 뜻하며, N+은 N+개 중대 과기 프로젝트 실시를 의미한다. 2018년에 지린성은 지역 조화 발전에 힘쓰고 창춘국가자주혁신시범구 건설 논증에 속도를 가하며 지린성 창지투(长吉图)국가과기성과사업화시범구의 조속한 허가를 추진하는 등 지역 혁신 고지 구축에 진력한다. 또한 기초과학 연구에서 부족점을 보완하는데 주력해 기초연구 투입을 더 증가하고 기초연구와 응용연구의 융통적 혁신 발전을 촉진하며 미래지향적 기초연구와 선도적 독창성 연구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두는데 노력한다. 그리고 창바이산(长白山)습지·생태국가중점실험실 구축을 추진하고 기업이 대학교, 과학연구기관 등과 공동으로 R&D기관 및 연합실험실을 설립하는 것을 지원하며 업종 공통성 문제 해결을 위한 응용 기초연구를 강화한다.

동북진흥 “13차 5개년” 계획 정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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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무원의 동의를 거쳐 발전·개혁위원회는 「동북진흥 13차 5개년 계획」(이하 “계획”으로 약칭)을 정식으로 발행하였다. 5년 동안 동북지역의 주민 평균 수입을 2010년의 2배로 향상시키고자 계획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의 혁신능력과 산업구조 조절 등에서도 발전을 이룩하였다. 새로운 진흥발전 체계를 구축함에 있어서 계획은 정부직책기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유기업과 국가자산 혁신을 발전시키며 사경제를 발전시키고 혁신을 중점으로 하는 발전방식을 추진하는 등 4대 발전혁신 목표를 제기하였다. 국유기업에 대하여 계획은 교통, 에너지, 장비제조 등 중점 인프라 및 전통적 제조업 영역의 국유기업들을 통합하여 정부자금이 핵심 경쟁력을 지닌 우세기업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그리고 국영경제의 활성화와 경쟁력, 리스크예방 능력을 향상시키고 투자자들을 모으고 기업의 체제 개혁과 상장을 추진하며 직원 주식제를 허락하여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로 주식을 구매하는 등 방식으로 혼합소유제 혁신을 추진한다. 중국 기업연구원 리진(李錦) 수석연구원은 동북의 어려움은 국유기업의 어려움이라고 밝혔다. 비록 많은 정책들이 발표되고 있지만 일부 정책들은 진정한 작용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동북의 국유기업 혁신은 자체의 형태전환과 업그레이드부터 실현하여야 한다. 생산과잉 기업들을 없애고 신흥 산업과 발전 전망이 있는 기업들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제조업의 형태전환과 업그레이드, 생산능력 역시 동북지역 경제 진흥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와 발전중점이라고 한다. 제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제조업의 업그레이드와 유효 공급을 진흥시키는 것은 미래 경제발전의 중요한 내용이다. 현대농업, 전략적 신흥 산업과 현대 서비스업을 발전시키고 석탄, 강철 등 생산이 과잉된 영역에서 순서적으로 과잉된 생산력들을 줄이고 혼합소유제 경제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이는 동북지역 향후 발전의 주요 방향이다. 일부 첨단기술기업도 동북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창춘중커잉화(中科應化)특수재료유한회사(CASAC)는 연간 수입이 1,000여만 위안인 소기업이지만 그들은 현재 중국과학원 창춘응용화학연구소와 협력하여 환경보호 영역의 “세계적 난제”인 완전히 분해할 수 있는 스티로폼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국무원, 동북진흥 “13차 5개년” 계획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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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7일 중국정부망에 의하면, 국무원에서는 이미 「동북진흥 “13차 5개년” 계획(이하 “계획”으로 약칭)」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동의한다고 한다. “계획”의 실행은 발전 품질과 이익 향상을 중심으로 하고 공급 구조의 개혁을 주선으로 하며 체제 메커니즘의 개선과 구조 조절을 추진하도록 한다. 그리고 혁신, 창업을 독려하고 민생 보장과 개선에 힘쓰며 신형 공업화, 정보화, 도시화, 농업 현대화의 협력을 추진하도록 한다. 또한 지역과 유형에 따른 제도의 제정, 장점 발휘와 단점 보완 등을 통하여 옛 공업기지의 발전과 활력, 전반적 경쟁력을 향상시킨다. 그리하여 더욱 우수하고 이익 창출이 더 많고 구조가 더욱 최적화하고 우세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진흥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형성하도록 한다. 랴오닝성(遼寧省), 지린성(吉林省), 헤이룽쟝성(黑龍江省)과 네이멍구자치구(內蒙古自治區) 인민정부는 동북 옛 공업기지 진흥의 중요성과 시급함을 인식하고 “계획”에서 확정한 중대 공정, 중대 프로젝트, 중대 정책, 중요 개혁 임무를 본 지역 사회경제의 발전과 연결하여 그 추진 메커니즘을 개선하고 정책적 보장을 강화하도록 한다. 또한 각 사업을 파트별로 분리하고 실행하여 “계획”에서 제기한 목표를 정한 시간 내에 완성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리커창: 혁신으로 동북의 전면적 진흥의 새로운 양상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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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총리가 개최한 국무원 동북지역 등 노공업(老工業)기지진흥추진회의에서 동북 진흥에 대한 업무들을 배치하였다. 회의에서는 심사를 거쳐 “동북 진흥전략 배치 추진 뉴라운드, 동북지역 경제 추진 가속화에 관한 중요 의견”과 “동북 진흥 ‘13차 5개년’계획”을 통과시켰다. 리커창 총리가 동북 진흥은 강유력한 조치로 안정적인 성장과 민생을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투자와 소비를 안정시키고 사회 투자 활력을 유도해야 한다. 서비스업을 발전시키고 경제 하강 추세를 전환시켜야 한다. 취업과 민생을 보장하고 정책과 재정 자금은 취업 추진과 양로금 지불 쪽으로 더 많이 기울어야 한다. 중점 기업들과 특수 빈곤지역들을 중요시하고 순서적으로 과잉 생산력을 처리한다. 자원 고갈, 산업 쇠퇴 지역의 형태전환을 지지하고 합리적인 정책으로 레벌업과 발전을 추진한다. 리커창 총리는 또한 지속적인 발전으로 혁신 동력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동북지역은 중국 내 선진 지역들에 표준을 맞추어 정부직책 전환을 가속화하여 정책의 간이화와 권한 부여, 서비스 혁신 최적화 등을 추진하고 투자 환경 최적화 전문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각 종 소유제 경제재산권을 보호하도록 한다. 또한 국유기업의 혁신을 추진하고 형태전환과 레벨업을 가속화하고 동북지역 국유기업 혁신 전문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민영기업 경제발전을 추진하고 수익을 예측할 수 있는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택하여 정부와 사회자본 협력 패턴을 실행하도록 한다. 이로써 동북의 경제 활력을 강화한다. 리커창 총리는, 혁신으로 발전을 주도하는 것에 입각하고 오픈 협력으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구 동력의 전환 기회를 잡고 대중창업과 만중혁신에 유리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 동력육성 전문프로젝트기금을 설립하고 “인터넷+”에 기초한 신산업, 신유망 업종을 발전시키도록 한다. 그리고 “중국제조2025” 실행에서 동북 장비의 경쟁력을 리모델링하고 현대 농업의 발전에 속도를 가한다. 삼림, 초원, 습지, 흑토 지역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자연생태를 복구하도록 한다. 동북 오픈형 경제를 강화하고 동북아시아를 겨냥한 중점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한다. 상하이 자유무역구 등 경험들을 보급하고 중대 설비 국제시장을 개척하도록 한다. 리커창 총리는 새로운 동북진흥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각 부서에서는 동북 발전 수요에 맞추어 지원을 강화하고 중앙재정 역시 동북지역의 운행 능력을 보장해야 한다. 동남 연해 부분 도시와 동북 지역이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중앙 기업들도 지방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동북 진흥은 각 부서, 각 지역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

지린성이 전략적 산업육성을 위해 “지린성 1호” 성공적으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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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영화 및 옥수수 산업으로 유명한 지린(吉林)성이 “위성의 성(衛星省)”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달게 될 전망이다. 중국의 옛 공업기지 중 하나인 지린성은 인공위성 산업을 새로운 전략적 산업으로 확정하여 적극 육성하고 있다. 2015년 10월 길림성은 처음 상업적 용도로 개발한 원격 탐지위성 “지린 1호(吉林一號号)”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이는 또한 중국 최초로 “성(省)”의 이름으로 명명된 위성이기도 하다. 창광(長光)위성기술회사에서 설계, 개발한 “지린 1호”는 3일에 한번씩 지린성 농업용지를 스캔하고 작물별 재배면적을 통계처리한다. 따라서 병충해가 발생한 경우 제때에 조기경보를 제공할 수 있다. 지금까지 대량의 고화질 영상과 동영상 자료를 지구로 전송해 전통 농업과 첨단 과학기술의 효과적인 융합을 촉진하고 있다. 창광위성기술회사는 “지린 1호” 발사에 이어 2020년까지 총 60개의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다. 지린성은 “지린 1호”를 필두로 우주항공기술을 전통 산업에 접목시킨 새로운 산업형태-“위성+”산업 육성에 주력할 전망이다. 아울러 “지린성 정부 사업보고서”에 따라 2016년에도 혁신 주도형 전략을 실시하고 “지린 1호” 위성의 상용화와 산업화를 추진하며 민용 우주항공정보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린성은 이밖에 우주정보산업단지 조성 계획도 갖고 있다. 인공위성 산업을 중심으로 기계·광학·광전센서 등 상위(upstream)산업과 하중 측정·원격탐지정보 처리 등 하위(downstream)산업을 적극 발전시킬 계획이다. 우주정보산업단지는 생산 투입 후 약 100억 위안의 경제수익을 창출할 전망이다. 자료출처: 2016.02.17.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