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난성

윈난성, 3D 프린터분야 R&D기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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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3일, 중국선박중공그룹(CSIC) 쿤밍(昆明) 705연구소가 3D프린팅기술발표회를 열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실용형 3D프린터를 선보였다. 이와 동시에 705연구소 과학기술발전회사 프린팅사업부를 성립했다. 신제품을 출시한 후 회사는 원난성 첫 3D프린터 유연생산라인을 구축해 재료, 제품, 설치 시리즈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금속재료 프린팅기술로 확장하여 신소재, 생물의료 등 하이테크산업과 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3D프린팅 첨단기술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발전목표로 세웠다. 클러스터는 3D프린팅기술을 핵심으로 하고 스마트장비, 야금, 제조, 생물의료 등 윈난성의 우위산업 발전을 더 활성화시키며, 전통산업의 업그레이드와 구조 최적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3D프린팅기술산업연맹에 따르면, 향후 3년간은 3D프린팅기술 산업화의 중요한 시기이며, 전국에 10개 이상의 3D프린팅혁신센터가 설립되고, 500개의 전통산업 업체가 3D프린터기술산업연맹에 가입하며, 생산액이 백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