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

상하이시 과학기술체제 개혁 '25조'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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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과학기술체제 개혁 배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체화하고 상하이시의 혁신 책원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며 지역 혁신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최적화한다. 국제 최고 표준과 최고 수준을 벤치마킹하고 문제·수요·효과 유도방향을 견지한다. 국제 영향력 있는 과학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여 글로벌 신규 학술 구상, 새로운 과학발견, 신기술 발명, 신규 산업방향의 중요한 책원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이미지 링크: https://www.jfdaily.com/news/detail?id=139636

상하이시 과학기술체제 개혁 '25조'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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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과학기술체제 개혁 배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체화하고 상하이시의 혁신 책원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며 지역 혁신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최적화한다. 국제 최고 표준과 최고 수준을 벤치마킹하고 문제·수요·효과 유도방향을 견지한다. 국제 영향력 있는 과학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여 글로벌 신규 학술 구상, 새로운 과학발견, 신기술 발명, 신규 산업방향의 중요한 책원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이미지 링크: https://www.jfdaily.com/news/detail?id=139636

상하이시 과학기술체제 개혁 '25조'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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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과학기술체제 개혁 배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체화하고 상하이시의 혁신 책원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며 지역 혁신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최적화한다. 국제 최고 표준과 최고 수준을 벤치마킹하고 문제·수요·효과 유도방향을 견지한다. 국제 영향력 있는 과학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여 글로벌 신규 학술 구상, 새로운 과학발견, 신기술 발명, 신규 산업방향의 중요한 책원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이미지 링크: https://www.jfdaily.com/news/detail?id=139636

상하이시, 훙차오역에 세계 첫 5G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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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8일, 차이나모바일 상하이지사는 세계 최초로 훙차오(虹橋)역에 5G 통신망 구축을 가동하여 2019년 9월 5G망의 전반적 커비러지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세계 최초로 인구가 밀집된 기차역에 배치한 대규모 5G 실내 네트워크로서 5G 전경 연속적 커버리지가 곧 현실로 될 전망이다. 현재 훙차오역에서 4G 휴대폰으로 화웨이(華為) CPE설비로 전환한 5G모바일 핫스팟(Hot spot)을 통하여 5G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업계의 예측에 의하면 5G 시대에 70%의 업무는 실내 위주이다. 5G는 광대역, 저지연, 대량 접속 등 특성을 보유하고 있지만 5G 고주파의 저투과성 등 요인으로 5G망의 실내 커버리지는 아주 어렵다. 기차역은 전형적인 여객 밀집 장소이다. 훙차오역의 연간 여객 수송량은 6,000만 명을 초과하고 최고봉시기 일승객 수송량은 33만 명을 초과한다. 훙차오역의 거대 건축, 초고 승객량 및 트래픽량 등 특성은 5G 전경 커버리지의 최적 시범지역이다. 5G는 차세대 모바일 기술일 뿐만 아니라 향후 디지털 세계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시설이다. 훙차오역에 구축한 화웨이 5G 실내 디지털 시스템은 세계에서 유일한 상업용 5G 실내 제품으로서 네트워크 최대 속도가 1.2Gbps이다. 이는 크기가 2GB 고화질 영화를 20초 내에 다운로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5G 실내 디지털 시스템 응용 정경의 다양화에 따라 미래의 5G 정거장은 대량 승객의 고속 인터넷 접속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K 고화질 영상통화, 초고화질 다중 채널 비디오 백홀 등 업무를 지원할 수 있다. 5G의 보급으로 기차역의 지능화 수준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할 전망이다.

상하이시, 기초연구를 "칼날"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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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의 기초연구경비의 투입자금 및 성장률은 각각 92.51억 위안과 20%이다. 이에 비해 중국의 기초연구경비와 성장률은 각각 975.5억 위안과 18.5%이다. 2018년 상하이 과기혁신센터지수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상하이시의 R&D 투입액은 1205.21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4.6% 증가하였고 2006~2017년 간 상하이시의 R&D 투입액은 누계 7921억 위안으로 선전시의 약 1.4배에 달하였고 이는 또한 저장성과 맞먹는다. (1) 거대과학시설을 통해 혁신인지도 형성 장장(张江)국가종합과학센터 및 공통기술 연구개발과 전환기능성 플랫폼은 상하이 과학기술혁신센터 건설의 핵심이다. 현재 장장실험실에 의존하여 상하이광원(上海光源), 단백질 인프라, 소프트 x-ray, 하드 x-ray 등 거대과학시설이 완공되었거나 건설 중에 있으며 글로벌 광학과학기술분야에서 규모가 크고, 종류가 다양하며 기능이 강한 대형과학 인프라에 속한다. 국제 인간 표현형 그룹계획 1단계, 상하이뇌과학 및 뇌모방연구센터, 리정다오(李政道)연구소 등 세계 유수의 첨단기초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소들이 설립되었다. 2018년 8월, 리정다오연구소는 상하이 장장과학성에 착공하였는데 이는 총 건축면적이 5만 6천 평방미터이고 10억 위안을 투자하였으며 2020년 6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상하이마이크로기술산업연구원, 그래핀산업기술기능플랫폼, 바이오의약산업기술기능플랫폼, 상하이린강(臨港)지능제조연구원, 뇌모방칩 및 chip-on 지능형 시스템 기능플랫폼, 집적회로 산업기능플랫폼의 6대 기능플랫폼을 가동하였는데 상하이시 기초연구 투입 증가를 위한 핵심동력 중 하나이다. (2) 혁신주체 간 연계 메커니즘 구축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은 지역혁신시스템의 중요한 주체이다. 중국상용항공기(COMAC)는 칭화대학, 상하이교통대, 베이징항공항천대학, 시베이공업대학 등 36개 중국 대학들의 협력을 통해 기술연구개발을 수행하였는데 신기술, 신소재, 신공법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고 5대 분야, 20개 영역의 6000여 개 민용항공기기술을 확보하여 민용항공기기술체계를 갖추었다. 상하이자동차그룹(SAIC)은 신에너지와 스마트 사물인터넷 분야에 많은 연구개발비를 투자하였는데 2015~2017년 R&D 비용은 각각 83.71억 위안, 94.09억 위안, 110.62억 위안으로 중국에서 R&D 투입비용이 가장 많은 차량제조기업으로 성장하였다. 2016년, 상하이시는 경영실적평가이행을 위한 세부규칙을 시행하였는데 국유기업의 R&D투자를 이익으로 간주하는 등 기업의 개방형 혁신활력을 한층 더 불러일으켰다. 또한 상하이시 재정국 등 부처에서 특별 연구비를 사용하여 대학이 과학연구모델을 최적화하도록 추진했고 지역 산업의 핵심기술 수요를 둘러싸고 과학연구를 수행하도록 추진했다. (3) 기초연구 투자에 아직도 성장의 여지가 존재 상하이시의 기초연구 투자는 전체 사회적 R&D 투자의 7.7%에 불과하지만 주요 혁신국가의 경우 이 지표가 10%를 넘는다. 현재 상하이시의 여러 부처는 관련 정책 문서를 연구하고 있고 제도적 메커니즘을 통해 과학연구 자금의 투자구조를 최적화할 예정이다. 상하이시 과학기술위원회에 의하면, 상하이시는 주요 핵심기술의 원천기초연구 분야, 세계 자본 및 과학연구인재 흡수, 교육, 연구 및 혁신 지식의 통합에 중점을 두어 상하이시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2018년 스마트도시 발달수준 평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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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29일 베이징에서 열린 "2018즈후이(智慧)중국총회"에서 "제8회(2018) 중국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 결과"가 발표되었다. 전자정무,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관련 각계 인사 1천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중국사회과학원 정보화연구센터와 베이징궈마이(國脈)인터커넥션정보컨설팅유한회사가 공동으 주최하였다. 이번 스마트시티 평가 지표는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 관리, 스마트 민생, 디지털 경제, 혁신 환경 등 5개 1급 지표를 망라한다. 또한 전국 30개 성/직할시, 지급시로 범위를 확대해 그중 103개 도시를 표본조사하였다. 2018년 중국 스마트시티 평균 점수는 57.1점(만점 100점)으로 2017년의 50.7점에 비해 6.4점 제고되었다. 그중 선전(深圳)이 76.3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하였고 항저우, 우시(無錫), 닝보(寧波), 상하이, 광저우, 난징(南京), 베이징, 청두(成都), 포산(佛山) 등 도시가 상위 10위에 들었다. 중국 스마트시티 발달수준은 2017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지만 도시별 발달수준이 균일하지 않아 분산화 경향은 여전히 뚜렷하였다. 중국 동부 지역과 남부 지역은 경제 및 도시정보화 등의 발달로 스마트시티 우위가 더 뚜렷하였다. 1급 지표에서 스마트 민생 득점률은 68.44%로 가장 높았다.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 관리, 디지털 경제, 혁신 환경 등 4개 지표는 상대적으로 균일하였다. 4개 지표 모두 50% 이상의 득점률을 기록하였고 평균 득점률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이는 현 단계 중국 대부분 도시가 스마트시티 균형적 발전을 점점 더 중시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이번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는 2018년 6월 초에 시작해 이론적 연구, 평가지표 구축, 데이터 수집, 평점 취합을 거쳐 최종 결과를 도출하였다. 데이터 수집 과정에 궈마이회사는 다년간 스마트시티 평가에서 축적한 전문 노하우를 발휘하였다. 동 회사는 데이터 수집법, 통계 분석법 특히 스마트시티 및 도시관리 스마트화 등 평가 업무를 통해 형성한 도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이번 평가에 필요한 데이터 및 정보를 수집하였다. 또한 1차 수집, 다중 경로 데이터 보충, 데이터 처리 및 과학적이고 다원화된 평점 방법을 통해 평가 결과의 정확성과 진실성을 보장하였다. 저장성의 8개 입선도시 평균 점수가 64.6점을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하였고 장쑤성의 9개 입선도시 평균 점수는 63.8점, 광둥성의 8개 입선도시 평균 점수는 63.4점을 기록해 각각 2, 3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가 시사하는 문제점 및 부족점에 기반하고 데이터 가치의 심층 발굴, 데이터 잠재력 활성화, 정부/기업/산업의 스마트화 전환 가속화 그리고 지역별 스마트시티 구축을 돕기 위해 "2018 중국 스마트시티 발달수준 평가 보고서"는 스마트시티 구축·운영의 새 생태 형성, 스마트시티 새 인프라 구축, 도시 스마트 관리의 새 경로 구축, 공공서비스 무차별화 용이한 획득, 디지털 경제 융합 발전의 새로운 공간 구축 등 5개 측면과 관련한 전략 및 건의를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