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산시성, 에너지혁명을 "타깃"으로 하는 기초연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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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석탄 기반 저탄소 공동기금" 프로젝트 38개에 4120만 위안의 경비가 지원되었다. 이는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와 산시(山西)성정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특별 기초연구기금의 4년째 실시단계이다. 산시성은 2018년도 응용기초연구계획 경비예산을 3,000만 위안으로 제고했다. (1) "국가급" 기금과제를 입안하여 석탄 기반 "병목"기술 공략 중국의 주요 에너지 공급지역인 산시성은 전 세계의 에너지발전 트렌드를 파악하고 산시성의 비교 우위와 지역 특색에 입각하여 에너지공급 분야의 구조개혁, 석탄의 청정 및 저탄소 고효율 활용, 재생에너지 발전, 에너지 분야 개혁을 지속적으로 탐구했다. 최근 몇 년간 산시성정부는 석탄 공급량 최고 지역이 아닌 중국 에너지혁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민간 과기자원을 기초연구 분야로 유도하고 국내 일류 과학기술인재를 유치하여 석탄 기반 저탄소 분야의 과기혁신을 중심으로 산시성 과기혁신능력과 연구개발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산시성은 자원중심에서 혁신주도 발전으로 전환했다. 2015년 국가 자연과학기금위원회와 산시성정부는 "석탄기반 저탄소 공동기금"을 결성하여 산시성 및 자원형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수요에 대응하여 석탄채굴, 메탄가스, 석탄화학, 석탄채광장비, 신소재, 석탄 및 전기, 신에너지, 에너지보존 및 환경보호 관련 분야의 주요 과학 이슈 및 공통 핵심기술과 엔지니어링 기본 문제 연구에 집중했다. 2018년도 "석탄기반 저탄소 공동기금" 과제의 지원 분야는 신소재,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석탄 및 석탄기반 매탄채굴, 광산지역 생태 복구, 석탄발전 및 신에너지, 석탄채광장비, 석탄화공 등이다. (2) 산시성 신에너지프로젝트를 위해 지원과 활력을 부여 2018년 10월 26일, 타이위안(太原)이공대학 리진핑(李晋平) 연구팀의 "에탄/에틸렌 분리를 위한 철-과산화물 음이온 위치점이 있는 금속 유기 골격"라는 논문은 "Science"에 발표했다. 동 연구팀은 산소분자와 Fe-MOF 물질의 불포화 공극을 이용하여 불포화 금속공극과 에틸렌 사이의 π결합 상호작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에틸렌 흡착량을 현저하게 감소시켰다. 리진핑 연구팀은 "에틸렌-에틸렌 흡착 반전"을 실현했고 현재까지 최고 효율의 에탄선택 흡착제를 제작했으며 다양한 농도의 에탄/에틸렌 혼합물을 1개 절차로 중합된 에틸렌을 획득하였다. 2018년 1월 1일, 산시성 루안(潞安)의 연간 180만 톤 규모의 석탄을 이용한 석유제조프로젝트가 시운행하여 고품질 합성석유를 생산했다. 4월 16일, 다퉁(大同)시의 100건 프로젝트에는 69건의 신에너지 프로젝트가 포함되었다. 2019년 산시성의 "석탄 기반 저탄소 공동 기금" 가이드라인이 완료되었고 청년인재팀 육성 및 기초연구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둔 청년과기연구기금에 "우수청년기금과제"를 설립할 계획이다.

산시성,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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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산시성(陝西省)은 산업구조조정 및 프로젝트 자금신청 사업 관련 방침에 따라 신에너지 자동차와 스마트 자동차 완성차 및 부품 제조 관련 프로젝트, 지능형 로봇/궤도교통장비/첨단 의료기계·약품/신소재/제조업 지능화/중대 기술장비 등 제조업 핵심 경쟁력 증강과 관련한 핵심기술 산업화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2018년 1~9월 산시성 전역 신에너지 자동차 누계 판매량은 2017년 동기 대비 71.4% 증가한 8.89만 대에 달하였는데 이는 전국 총판매량의 12.3%를 차지한다. 전국적 차원에서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은 2017년의 높은 기준점을 토대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1~9월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판매량은 각각 73.5만 대와 72.1만 대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2017년 동기 대비 73.0%, 81.1% 증가한 수치다. 2018년 9월 기준으로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보유량은 221만 대를 기록하였다. 현재의 증가속도로 미루어 2020년에 500만 대 보유량 목표의 달성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2018년 7월, 테슬라는 연간 50만 대 완성차 생산규모의 테슬라 기가팩토리 공장을 상하이 린강(临港)지역에 입주시키면서 중국이 자동차업종 외국자본 출자비율을 완화한 이래의 첫 외국인 독자기업이 되었다. 2018년 10월 17일, 네덜란드 리튬이온전지 개발·생산 업체 Lithium Werks BV가 중국 장강삼각주에 대형 리튬이온전지 공장 및 R&D기지 설립을 결정하였다. 2018년 10월 19일, 상하이다중(上汽大众)의 국내 첫 신에너지 자동차 공장이 자딩안팅(嘉定安亭)에서 착공되었다. 동 프로젝트의 총투자규모는 170억 위안(한화로 약 2조 7,822억 원), 연간 생산규모는 30만 대에 달하며 2020년 10월에 생산을 가동할 예정이다. 중국의 거대한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과 고속 성장 추세에 맞춘 다수 자동차기업의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 열기가 뜨겁다.

산시성 하이테크산업 연구·개발 투입액 연평균 성장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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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산시성(陝西省)에서 「산시성 하이테크산업 연구·개발 투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2010~2015년, 하이테크산업 연구·개발 경비 투입액은 26.19억 위안에서 76.89억 위안으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24%이다. 산시성 하이테크산업 업종분포에 따르면, 연구·개발 경비 투입이 제일 많은 영역은 우주항공과 설비제조업이고 투입액은 42.23억 위안에 달하였는데 이는 산시성 전체 하이테크산업 연구·개발 경비의 54.9%를 치지한다. 혁신성과물을 보면, 2010년 산시성 하이테크산업 특허출원 건수가 732건이며 2013년에는 2,000건을 돌파했고 2015년에는 2056건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22.9%이다. 2010년 신상품 판매액은 158.61억 위안이고 2015년에는 355.62억 위안이며 연평균 성장률이 17.5%이다.

제1회 시안에서 중국혁신도전경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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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과기부 횃불센터, 산시성(陝西省) 과학기술청, 시안(西安)시 과학기술국에서 주최한 제1회 중국시안 혁신도전경기를 개최하였다. 제1회 중국 혁신 도전경기는 국가의 혁신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전략을 실행하기 위함이고 그 목적은 혁신수요를 발전방향으로 사회적으로 해결안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고자 하는 것이다. “기업 수요”로“해결안”을 제정하는 형식으로 과학기술 성과가 효율적으로 기업수요에 맞물리도록 하여 기업의 독자적 혁신능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형태전환과 레벨업의 기반이 된다. 횃불센터의 자이리신(翟立新) 책임자는 제1회 중국 혁신 도전경기의 목적과 의의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산시성 과학기술청 자오화이빈(趙懷斌) 부청장은 산시성에서 대중창업, 만중혁신 추진 관련 정책들을 소개하였고 산시성에서 전문화 경기를 주요수단으로 과학기술 성과전환을 추진하는 주요 대책들을 소개하였다. (1) 산시성 혁신창업연맹을 설립하였고 “대중창업·만중혁신 공간” 부회기지 건설계획안을 제정하였고 산시성의 모든 공대에“대중창업·만중혁신 공간”을 설립하였다. (2) 혁신, 창업 유형별 전문경기조직 규정을 공표하였다. 조건에 부합되는 기관에서 각 계급, 각 종류, 각 영역의 혁신, 창업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5년 14개 첨단기술산업개발구, 국가급으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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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5일, 창즈(長治), 진저우(錦州), 롄윈강(連雲港) 등 14개 성급 첨단기술산업개발구가 국무원의 비준을 받아 국가급 첨단기술산업개발구로 승격하였다. 현재 중국 내 국가급 첨단기술산업개발구의 수는 129개에 달한다. 국무원은 새로 승격한 국가급 첨단기술산업개발구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추도록 혁신 추진형 발전 전략을 심도있게 실시하며 또한 밀집 배치, 산업 집적화, 용지 집약화, 분명한 특색, 적당한 규모, 완벽한 체계 등 요구에 따라 과학 발전, 자주 혁신, 체계 메커니즘의 완벽화에 전력을 다하고 선도적 위치에 이를 것을 요구하였다. 2015년 처음으로 승격된 국가급 첨단기술산업개발구는 창즈(長治), 진저우(錦州), 롄윈강(連雲港), 옌청(鹽城), 샤오산 린장(蕭山臨江), 싼밍(三明), 룽옌(龍岩), 푸저우(撫州), 짜오좡(棗莊), 핑딩산(平頂山), 천저우(郴州), 위안청(源城), 베이하이(北海), 루저우(瀘州) 첨단기술산업개발구이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중부지역 발전촉진 2013년 주요성과와 2014년 업무요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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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국무원의 중부지역 굴기(발전) 촉진 전략 본격화 관련 일부 의견>을 구체화하기 위해 <중부지역 발전촉진 2013년 주요성과 및 2014년 업무요점>을 발표하였다. <2013년 주요성과> (1) 중부지역 성장 촉진 전략 본격실시 중점임무와 정책조치 구체화 (2) ‘기지 3개, 중추 1개’(식량생산기지, 에너지원자재기지, 현대장비제조 및 첨단기술산업기지와 종합교통운수중추) 구축 본격 추진 (3) 타이위안(太原)도시권, 완쟝(皖江)도시벨트, 판양후(鄱阳湖)생태경제구, 중원경제구, 우한도시권, 환장주탄(环长株潭, 창사/주저우/샹탄 등 3개 도시)도시군 등 중점경제구의 급성장 지원 (4) 뤄샤오산(罗霄山), 우링산(武陵山), 다베산(大别山) 등 미발달지역에 대한 지원역량 확대 (5) 중서부지역과 동부 연해지역 간 산업단지 공동 구축을 포함한 지역협력 개방 확대와 강화 <2013년 중부지역 주요 경제지표> - GDP: 12.7조 위안 (전년 대비 증가율 9.7%) - 고정자산 투자: 10.6조 위안 (22.2%) - 수출입총액: 2,197억 달러 (13.6%) - 외자이용액: 101억 달러 (8.97%) -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 2만 2,734위안과 8,363위안 (가격요인 공제 실제 증가율 7.1%와 9.5%) <2014년 업무요점> (1) 지역 계획과 정책 실시 및 보완 (2) 현대 농업 발전 가속화 (3) 산업구조 고도화 추진 (4) 중대 인프라 구축 강화 (5) 인간중심 신형 도시화 추진 (6) 중점지역 급속 발전 촉진 (7) 중점분야 개혁과 개방협력 심화 (8) 생태문명 건설 본격 추진 (9) 민생사업 보장과 개선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