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산시성 첨단기술 기업 발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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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산시성의 1,824개 기업이 첨단기술기업으로 인정받으면서, 산시성 전체의 첨단기술기업 총 수는 4,371개에 달하고 39.3% 증가하여 첨단기술기업 수량이 다시 최고치를 갱신했다. 2년 연속 첨단기술기업으로 인정받은 기업이 1,000개 이상으로 대략 40% 정도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2019년 산시성의 첨단기술기업 수량은 쓰촨(四川)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첨단기술기업 증가율은 전국 평균수준보다 11% 높고, 저장(浙江)(37.5%), 후난(湖南)(35.7%), 쓰촨(30.9%) 등 9개 지역과 비교하였을 때 산시성의 첨단기술기업 중 증가폭이 1위이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산시성 과학기술 70년 발전 성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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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간, 산시성의 과학기술 종합실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었고, 혁신체계가 완비되었으며, 혁신과 창업에 새로운 활력이 주입되면서 과기혁신 성과가 꾸준히 배출되었고, 혁신형 성(省) 혁신 건설과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였으며, 국가의 중요한 혁신고지로 자리매김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산시성 과학기술 70년 발전 성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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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간, 산시성의 과학기술 종합실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었고, 혁신체계가 완비되었으며, 혁신과 창업에 새로운 활력이 주입되면서 과기혁신 성과가 꾸준히 배출되었고, 혁신형 성(省) 혁신 건설과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였으며, 국가의 중요한 혁신고지로 자리매김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산시성 과학기술 70년 발전 성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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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간, 산시성의 과학기술 종합실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었고, 혁신체계가 완비되었으며, 혁신과 창업에 새로운 활력이 주입되면서 과기혁신 성과가 꾸준히 배출되었고, 혁신형 성(省) 혁신 건설과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였으며, 국가의 중요한 혁신고지로 자리매김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산시성, 에너지혁명을 "타깃"으로 하는 기초연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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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석탄 기반 저탄소 공동기금" 프로젝트 38개에 4120만 위안의 경비가 지원되었다. 이는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와 산시(山西)성정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특별 기초연구기금의 4년째 실시단계이다. 산시성은 2018년도 응용기초연구계획 경비예산을 3,000만 위안으로 제고했다. (1) "국가급" 기금과제를 입안하여 석탄 기반 "병목"기술 공략 중국의 주요 에너지 공급지역인 산시성은 전 세계의 에너지발전 트렌드를 파악하고 산시성의 비교 우위와 지역 특색에 입각하여 에너지공급 분야의 구조개혁, 석탄의 청정 및 저탄소 고효율 활용, 재생에너지 발전, 에너지 분야 개혁을 지속적으로 탐구했다. 최근 몇 년간 산시성정부는 석탄 공급량 최고 지역이 아닌 중국 에너지혁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민간 과기자원을 기초연구 분야로 유도하고 국내 일류 과학기술인재를 유치하여 석탄 기반 저탄소 분야의 과기혁신을 중심으로 산시성 과기혁신능력과 연구개발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산시성은 자원중심에서 혁신주도 발전으로 전환했다. 2015년 국가 자연과학기금위원회와 산시성정부는 "석탄기반 저탄소 공동기금"을 결성하여 산시성 및 자원형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수요에 대응하여 석탄채굴, 메탄가스, 석탄화학, 석탄채광장비, 신소재, 석탄 및 전기, 신에너지, 에너지보존 및 환경보호 관련 분야의 주요 과학 이슈 및 공통 핵심기술과 엔지니어링 기본 문제 연구에 집중했다. 2018년도 "석탄기반 저탄소 공동기금" 과제의 지원 분야는 신소재,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석탄 및 석탄기반 매탄채굴, 광산지역 생태 복구, 석탄발전 및 신에너지, 석탄채광장비, 석탄화공 등이다. (2) 산시성 신에너지프로젝트를 위해 지원과 활력을 부여 2018년 10월 26일, 타이위안(太原)이공대학 리진핑(李晋平) 연구팀의 "에탄/에틸렌 분리를 위한 철-과산화물 음이온 위치점이 있는 금속 유기 골격"라는 논문은 "Science"에 발표했다. 동 연구팀은 산소분자와 Fe-MOF 물질의 불포화 공극을 이용하여 불포화 금속공극과 에틸렌 사이의 π결합 상호작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에틸렌 흡착량을 현저하게 감소시켰다. 리진핑 연구팀은 "에틸렌-에틸렌 흡착 반전"을 실현했고 현재까지 최고 효율의 에탄선택 흡착제를 제작했으며 다양한 농도의 에탄/에틸렌 혼합물을 1개 절차로 중합된 에틸렌을 획득하였다. 2018년 1월 1일, 산시성 루안(潞安)의 연간 180만 톤 규모의 석탄을 이용한 석유제조프로젝트가 시운행하여 고품질 합성석유를 생산했다. 4월 16일, 다퉁(大同)시의 100건 프로젝트에는 69건의 신에너지 프로젝트가 포함되었다. 2019년 산시성의 "석탄 기반 저탄소 공동 기금" 가이드라인이 완료되었고 청년인재팀 육성 및 기초연구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둔 청년과기연구기금에 "우수청년기금과제"를 설립할 계획이다.

산시성,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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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산시성(陝西省)은 산업구조조정 및 프로젝트 자금신청 사업 관련 방침에 따라 신에너지 자동차와 스마트 자동차 완성차 및 부품 제조 관련 프로젝트, 지능형 로봇/궤도교통장비/첨단 의료기계·약품/신소재/제조업 지능화/중대 기술장비 등 제조업 핵심 경쟁력 증강과 관련한 핵심기술 산업화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2018년 1~9월 산시성 전역 신에너지 자동차 누계 판매량은 2017년 동기 대비 71.4% 증가한 8.89만 대에 달하였는데 이는 전국 총판매량의 12.3%를 차지한다. 전국적 차원에서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은 2017년의 높은 기준점을 토대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1~9월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판매량은 각각 73.5만 대와 72.1만 대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2017년 동기 대비 73.0%, 81.1% 증가한 수치다. 2018년 9월 기준으로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보유량은 221만 대를 기록하였다. 현재의 증가속도로 미루어 2020년에 500만 대 보유량 목표의 달성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2018년 7월, 테슬라는 연간 50만 대 완성차 생산규모의 테슬라 기가팩토리 공장을 상하이 린강(临港)지역에 입주시키면서 중국이 자동차업종 외국자본 출자비율을 완화한 이래의 첫 외국인 독자기업이 되었다. 2018년 10월 17일, 네덜란드 리튬이온전지 개발·생산 업체 Lithium Werks BV가 중국 장강삼각주에 대형 리튬이온전지 공장 및 R&D기지 설립을 결정하였다. 2018년 10월 19일, 상하이다중(上汽大众)의 국내 첫 신에너지 자동차 공장이 자딩안팅(嘉定安亭)에서 착공되었다. 동 프로젝트의 총투자규모는 170억 위안(한화로 약 2조 7,822억 원), 연간 생산규모는 30만 대에 달하며 2020년 10월에 생산을 가동할 예정이다. 중국의 거대한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과 고속 성장 추세에 맞춘 다수 자동차기업의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 열기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