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성

구이저우성, 과기혁신권 정책 실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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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성은 우수자원을 활용해 혁신성과를 신속히 실제 생산성으로 전환하기 위해 성급 수준에서 과기혁신권(科技创新券, 마이크로소기업과 혁신단체의 혁신창업을 지원하는 보조금 정책) 정책을 솔선수범 실시했으며, 과학기술성과 이전이 원활하지 못한 "라스트 마일(Last mile)"을 개통했다. 지금까지 구이저우성이 기업을 유도해 투입한 R&D투자는 4억 위안이며, 기업을 도와 증가한 신규 매출액은 5억 위안이고 세전이익은 8,000만 위안에 달한다. 혜택성 과학기술 보조정책으로서 과기혁신권은 먼저 프로젝트를 설정해 연구개발한 후, 산업화를 실현하는 기존의 계획 프로젝트 모델과는 달리 기업의 혁신수요에 입각해 혁신서비스 또는 기술성과 매매를 통해 연구개발 시작할 때에 최종 사용자를 영입해 연구성과를 실제 생산성으로 이전한다. 구이저우성에서 등록한 기업은 규정에 따라 기술난제에 직면할 경우, 연구기관으로부터 기술서비스를 구입하고, 기술계약서를 체결한 후, 과기혁신권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구이저우성생산력촉진센터 기술시장서비스부 슝징(熊婧) 부장에 따르면, 과기혁신권은 기존의 연구프로젝트 설정이 힘들고 프로젝트 완료가 용이한 악순환에서 벗어난 기업 맞춤형 과학기술 보조금 정책으로서 과학기술혁신 서비스 또는 기술성과 매매관계가 발생하기만 하면 기업은 과기혁신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술 로드맵과 혁신 포인트는 모두 기업이 결정하고, 현금화할 때 계약서에서 규정한 경제와 기술 표준에 따라 엄격히 현금화한다. 슝징 부장에 의하면, 2014년에 구이저우성은 중국 최초로 성급 차원의 "구이저우성 과기혁신권 관리방법(시행)"을 제정했으며 2015년부터 실시했다. 2018년 10월 기준, 구이저우성은 14기에 걸쳐 과기혁신권을 발행했고 710개 기업이 1억 2,900만 위안의 혁신권 금액을 획득했으며, 기업을 유도해 투입한 R&D 자금은 4억 위안이다. 그중 287개 기업이 현금화를 수행하였고, 현금화 총액은 4,699만 위안이며, 기업을 도와 증가한 신규 매출액은 5억 위안이고 세전이익은 8,000만 위안이다. 기존 정책에 따라 기술개발 계약서와 기술양도 계약서를 체결하였을 경우, 최고 보조금 한도는 50만 위안이고, 기술컨설팅 계약서와 기술서비스 계약서를 체결하였을 경우, 최고 보조금 한도는 20만 위안이다. 과기혁신권의 발행 한도는 최고로 기술계약금의 50% 달성이 가능하며, 이는 정부가 기업을 도와 최고로 50%를 결제한다는 의미이다. 슝징 부장의 말대로 과기혁신권은 "일석삼조"의 효과를 발휘해 기업, 연구기관과 정부는 수익 공동창출 구조를 구축했다. 우선 과학기술 혁신성과 이전 및 정착의 "라스트 마일"을 개통했으며, 성과이전이 직접 시장을 겨냥해 연구기관의 연구개발능력을 제고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을 위해 대량 연구개발비를 절약했다. 정부의 경우, 지원자금을 과학기술성과 이전의 결정적인 부분에 사용함으로써 공공재정 과학기술 투자의 효과를 증폭시켰다.

구이저우, 빅데이터로 혁신적 발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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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말, 중국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를 개최할 구이양(貴陽)이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이저우(貴州)는 불과 몇 년 사이의 유치·육성을 통하여 빅테이터 산업에서 세계가 놀랄 정도를 성과를 얻었다. 최근에 발표된 1/4분기 경제지표에 따르면 구이저우의 GDP 성장률은10.1%를 기록하여 중국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과학기술자원에서 인프라시설까지 모든 기반이 빈약하던 서부지역 성(省)으로부터 다년간 고속 GDP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구이저우가 동부지역과 구별화된 색다른 혁신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빅데이터 길을 개척하였기 때문이다. 구이저우의 빅데이터 산업 유치는 초기에 성장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하지만 끈질긴 노력 끝에 "사흘 맑은 날 없고 삼척 넓은 땅 없는" 지리적 약점을 극복하고 빅데이터 산업의 옥토로 변모시켰다. 구이저우는 날씨가 서늘하여 에너지소비를 줄일 수 있고 산으로 둘러싸여 지반이 안정적이며 또한 풍부한 전력자원은 빅데이터 산업의 쾌속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구이저우는 정층설계를 앞세워 빅데이터 성장의 결정적 시기를 잡고 선행동·선시행, 혁신 격려, 실패 용납의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서부 대개발 '13.5'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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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지역에는 충칭(重慶), 쓰촨(四川), 구이저우(貴州), 윈난(雲南), 시짱(西藏), 산시(陝西), 간쑤(甘肅), 칭하이(靑海), 닝샤(寧夏), 신쟝(新疆), 네이멍구(內蒙古), 광시(廣西) 등 12개 성·시·자치구가 포함된다. 면적은 687만 ㎢로서 중국 전체 면적의 72%이다. 인구는 2015년 기준 중국 전체 인구의 27% 점유하고 상주인구 도시화율은 48.7%이며 총생산액은 14조 5000억 위안으로서 국내총생산(GDP)의 약 20.1% 차지한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구이저우성, 군민 융합발전 경로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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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중앙·국무원·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경제 건설과 국방 건설 융합발전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여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추진하였다. 이는 구이저우성(貴州省) 군민융합산업에 전례 없는 발전기회를 제공하였다. 구이저우성 정부는 이 기회를 잡아 군민융합의 국가적 전략을 전면적으로 실행하고 공업강성(强省)을 대거 추진하고 군민융합산업의 발전을 “대구빈(大扶貧), 빅데이터” 2대전략 실행과 공업경제 형태 전환, 레벨업의 중요한 수단으로 하고 새로운 경제성장 포인트를 육성하고자 한다. (1) 군민 융합발전은 속도와 품질을 보장 “12차 5개년”기간, 구이저우성 국방과학기술공업 총생산액은 연 평균 2자릿수 이상의 안정적인 성장을 실현하였다. 클라우드 구이저우, 대건강, 스마트도시, 정보기술보안 등 군민융합 제품들은 일상생활과 업무방식들을 변화시켰고 사회경제 발전에서도 중요한 작용을 발휘하였다. 구이저우는 빅데이터의 데이터 고속 수집과 데이터 대량 처리, 안정적 운행패턴식별과 환경 매칭 등 기술을 이용하여 인류(人流), 물류, 정보흐름 등에 대하여 유효적인 융합과 복합분석을 진행하였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결정과 지휘시스템 기술은 강력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주항공 시스템공정과 관리의 특징을 발휘하였다. 2015년 구이저우성 국방과학기술공업의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은 286.5억 위안에 달하였고 부가가치는 64.5억 위안으로서 전년대비 12.3% 증가하였다. 이는 구이저우성 규모이상 공업 부가가치 증가속도보다 2.4% 높았다. (2) 군민 융합발전의 “구이저우 새경로”를 탐색 고속 성장하는 구이저우 군민 융합발전에는 여전히 일부 문제들이 존재하지만 구이저우는 장기적인 발전과 전반적 이익에 초점을 맞추어 투입이 적고 수익이 높은 군민 융합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탐색하고 있다. 품질을 보장하고 프로세스 제어가 가능하며 보안조치가 유력한 전제에서 중국전화(振華)회사의 독자적 제어 가능한 CPU칩과 네트워크 교환칩은 국가 네트워크안전에 강력한 보장을 제공하였다. 구이페이(貴飛)회사의 “야오잉(鷂鷹)”드론은 각 영역에 널리 사용되었다. 군민 산업융합의 개념은 두 가지를 포함하는데 하나는 “군에서 민으로의 전환(軍轉民)”이고 다른 하나는 “민이 군에 참여(民參軍)”이다. 사기업이 군공 과학연구생산에 참여하는 메커니즘을 완비하여 사기업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시장주체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자 구이저우는 군민 융합발전에 속도를 가하고 품질이 좋고 구조가 최적화한 발전을 도모하고 “군에서 민으로의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기술성과의 전환을 독려한다. 또한 “민이 군에 참여”하는 기업을 육성하고 민간 자본, 첨단기술과 인재들을 도입하여 2016년 구이저우성 군민 융합산업이 300억 위안이라는 목표를 넘어 400억 위안을 초과하고자 노력한다. (3) 군민 융합의 황금발전기를 맞이하여 구이저우성은 군민 융합에 대하여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진행한 후 국방과학기술공업 군민융합 발전의 전반적 발전방향을 확정하였다. 즉, 국가의 주도와 시장의 운행을 견지하고 군공 오픈을 확대한다. “군에서 민으로의 전환”과 “민이 군에 참여”와 군민 자원 공유를 추진한다. 기술, 제품, 능력과 자본의 군민 융합을 추진하고 멀티적이고 다영역적이며 효율적인 군민융합 발전패턴을 형성하도록 한다. ① 사회자원을 충분히 이용한다. ② 군민기술의 상호 전환을 추진한다. ③ 군민자원의 공유를 추진하다. ④ 빅데이터의 리더작용을 발휘한다.

구이양국가하이테크단지, 빅데이터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10조 정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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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구이저우빅데이터박람회 기간에 구이양(貴陽)국가하이테크단지에서 "빅데이터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10조 정책조치"를 발표하였는데 동 단지에서 빅데이터 기술연구개발 혁신에 종사하는 연구개발플랫폼 및 기업 등 혁신주체는 1회로 최고 500만위안의 지원 장려를 얻을 수 있다. 동 10조 정책조치는 주로 3개 방면의 내용이 포함된다. (1) 연구개발플랫폼 및 기업 등 빅데이터 기술혁신 주체에 대해 지원한다. (2) 빅데이터 기술혁신 "전반 과정"을 지원하는데 관건 기술 및 제품 개발, 지적재산권 창조와 운용, 과학기술성과 이전과 제품화, 시범응용과 개방공유 등이 포함된다. (3) 리더인물, 서비스플랫폼, 금융기관 등 빅데이터 기술혁신을 보장하는 요소에 대해 지원한다.

2015년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빅데이터 발전 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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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자학회 빅데이터 전문가위원회 ∎ 2015년 빅데이터는 중국 국가전략으로 부상 - 각 지역이 빅데이터 배치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중에 빅데이터 선행자인 구이저우의 빅데이터 대폭 발전 ∎ 2015년 구이저우의 빅데이터산업 배치 가속화 - 귀이양 빅데이터 엑스포 개최, 중국 최초의 빅데이터거래소 성립, 구이양(貴陽)시 전역을 커버한무료 공공 WiFi 설치, 빅데이터전략 실험실 설립,구이양 크라우드펀딩금융거래소,중국 최초의 국가빅데이터종합실험구 건설 가동 등 ∎ 2015년 구이저우 빅데이터 산업은 국가측면 및 업계의 인증 확보 - 귀이저우성정부 간부가 인솔한 대표단이 빅데이터 관련 투자 촉진 행사, 회의 등에 적극 참여하고 국내외 기업인, 창업자와 교류 국가 정책에 따라 귀이저우성 빅데이터 산업 발전정책 조치 마련 및 추진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