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동향

자오선 프로젝트 2단계 구축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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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13차 5개년 계획" 국가 중대 과학기술 인프라시설-우주환경기지 종합 모니터링망 프로젝트(자오선 프로젝트 2단계로 약칭)가 화이러우(懷柔) 과학성(科學城)에서 본격 가동됐다. 이는 화이러우 과학성 5대 과학장비가 전부 가동됐음을 의미한다. 중국과학원 국가우주과학센터가 담당한 자오선 프로젝트 2단계 프로젝트는 중국 1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구축 주기는 4년이다. 우주환경기지 종합 모니터링망은 31개 관측소, 약 300대 탐측 설비를 포함한다. 또한 최초로 태양-지구 우주환경에 대한 전체 권층(Circling-layering), 입체, 다중 요소 종합 탐측을 달성함과 아울러 중국의 태양-지구 관계 중대 기초과학 분야 혁신 연구 능력을 대폭 향상시킴으로써 중국이 세계 우주날씨 분야의 선진국 행렬에 들어서게 할 전망이다. 항공우주, 통신, 내비게이션 등 첨단기술 시스템의 발전과 더불어 우주환경에 대한 탐측 및 연구는 매우 시급하다. 바람, 강우, 천둥번개가 사회 생산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마찬가지로 우주환경의 변화도 해당 시스템의 운영에 영향을 미치며 또한 거대한 사회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우주환경 변화를 "우주날씨"라고 부른다. 태양 플레어, 코로나 물질 분출 사건, 태양 프로톤 현상, 자기 폭풍, 전리층 폭풍, 오로라 활동 등은 모두 우주날씨 현상이다. 자오선 프로젝트 2단계의 과학 목표는 태양-지구 우주환경 다중 권층 즉 태양 표면으로부터 지구대기의 다양한 지역 사이의 물질 및 에너지 결합 과정을 심층적으로 탐사하여 태양-지구 시스템의 에너지 전달, 전환, 소모 과정 및 경로를 전면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우주날씨 사건의 전반적 형성 과정에 대한 이해 및 인식을 더한층 추진시켜 재해성 우주날씨 사건이 인류사회에 미치는 영향 감소에 과학 및 데이터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데 있다. 2012년에 구축된 자오선 프로젝트 1단계는 중국 대지 우주환경 모니터링의 획기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2단계 프로젝트는 1단계 15개 관측소를 기반으로 주로 동경 120도 자오선에 따라 분포된 16개 관측소를 새로 증설하여 전국 범위의 우주환경 모니터링망으로 더한층 확장함으로써 태양 표면에서 지구대기의 완전 모니터링을 달성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대의 선진적인 대형 모니터링 설비를 구축하여 탐측 능력을 더한층 증가시킬 예정이다. 북방 중위도 지역에 분포된 위상 배열 고주파 간섭성 산란 레이더는 중국 경내로부터 북극권내로 스캐닝(Scanning)할 수 있다. 하이난(海南)의 3개 기지식 위상 배열 비간섭성 산란 레이더는 세계적으로 저위도 지역에 분포된 유일한 해당 종류의 설비로 될 전망이다. 어레이식 대구경 레이저 레이더는 인류사상 최초로 고도가 1,000km에 달하는 영역의 대기 밀도를 탐측할 계획이다. 국제 자오권 거대과학 계획은 중국의 우주환경 기지 탐측 능력 및 과학적 구상을 세계로 추진하고 있다. 중국과학원 국가우주과학센터는 이미 브라질에 중국과학원 남아메리카우주날씨실험실을 구축하여 탐측 설비를 배치했다. 국제자오권본부빌딩도 자오선프로젝트종합정보운영제어센터빌딩과 동시에 화이러우(懷柔) 과학성에 구축할 계획이다.

2019년 내, 중국 첫 해상발사 모항 구축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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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유한회사에 의하면 중국은 2019년 내 "중국둥팡(東方)우주기지"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산둥(山東) 옌타이(煙臺)에 중국 첫 해상발사 모항(Home port)을 구축함으로써 해상발사 고빈도화, 정규화, 체계화를 추진할 전망이다. "중국둥팡우주기지" 프로젝트는 옌타이의 우월한 지리적 위치 및 항구 조건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해양공학 등 탄탄한 산업 제조 기반의 독특한 우위를 발휘하여 항공우주 해상 발사 모항 및 로켓연구개발센터, 위성하중연구개발제조센터, 해상발사플랫폼연구개발제조센터, 위성데이터응용개발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지능 제조 장비, 물류 장비, 에너지 장비, 항공우주 신소재, 항공우주 관광 등 관련 산업을 이끌 전망이다. 항천과학기술그룹 제1연구원, 옌타이시정부는 이미 해양 산업 협력파트너와 전략적 협력 기본계약을 공식 체결함으로써 다분야 협력 심층적 이행, "중국둥팡우주기지" 프로젝트 구축 공동추진에 기반을 마련했다. 2019년 6월, 항천과학기술그룹이 개발을 담당한 창정(長征) 11호 로켓은 산둥 옌타이 하이양항(海陽港)에서 예정된 해역에 운반되어 중국 첫 해상발사 임무를 원만하게 수행했다.

중핵그룹, 세계 4위의 우라늄광산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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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핵그룹(CNNC)이 세계 4위의 생산능력을 갖춘 우라늄 광산인 나미비아 뢰싱(Rossing) 우라늄 광산의 68.62% 지분을 공식 인수해 새 지배주주가 되었다. 중국과 나미비아 양국 우호의 역사는 유구하다. 이번 협력은 양국의 심층적 실무협력을 상징하는 사건으로서 나미비아 경제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함과 아울러 중국과 아프리카의 "일대일로" 협력에 시범역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나미비아는 중국의 중요한 협력파트너이다. 중핵그룹은 뢰싱 우라늄광을 본격 인수한 후 동 우라늄광산의 지속적 운영을 지원하며 나미비아에 세수 및 취업보장을 제공한다. 앞서 중핵그룹 산하 중국유예(鈾業)는 2018년 11월 26일에 리퉈(力拓)그룹과 뢰싱 사업 지분양도계약서를 체결했고 2019년 6월 21일에 나미비아 정부의 허가를 받았다.

세계 최대 깊이 지하실험실 새 단계 구축 프로젝트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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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0일, 쓰촨진핑산(錦屏山)터널 지하 2,400m 깊이에 위치한 중국진핑지하실험실 새 단계 구축 "극심부 지하 초저방사 백그라운드 프런티어 물리실험시설"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어 실험설비 설치를 시작했다. 동 프로젝트는 기존 입자물리 표준모형을 뛰어넘는 새 입자 및 새 물리(new physics) 중대 기초 프런티어 연구를 목표로 함과 아울러 암흑물질 직접적 탐측 실험, 중성미자 없는 이중베타붕괴 실험, 핵천체물리 분야의 핵심 핵종 합성과정 및 항성 진화 등 기초물리 프런티어 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극심부 지하의 제로 근접 우주선 백그라운드 조건에서 각종 기초 프런티어 분야 탐측의 새 메커니즘, 새 방법, 새 기술을 탐구하고 초저방사 백그라운드 차폐의 새 방법 및 새 기술을 개발하는 등 중국 입자물리, 핵물리 분야의 중대 기초 프런티어 물리문제 연구에 플랫폼 지원을 제공한다. 칭화대학과 야룽강(雅砻江)유역수력개발유한회사는 2009년에 공동으로 진핑산터널 중간 위치의 지하 2,400m 깊이에 극심부 지하실험실 구축을 시작해 2010년 말에 사용에 투입했고 2014년에 "중국진핑지하실험실" 2기 프로젝트를 가동해 지하 사용가능한 실험공간을 원래의 4,000m³에서 30만 m³로 증가시켰다. 상기 프로젝트는 2016년에 국가중대과기기초시설 "13차 5개년" 계획에 편입되었고 2018년 말에 프로젝트타당성연구보고서가 공식 허가되었으며 이번에 본격 가동되었다. 중국진핑지하실험실 1기 완공 후 칭화대학 및 상하이교통대학이 각각 주도하는 암흑물질 직접적 탐측실험이 수행돼 일련의 연구성과를 창출했다. 뿐만 아니라 비교적 짧은 시간에 중국 암흑물질 직접적 탐측실험 연구수준을 세계 선진수준에 끌어올렸다. 동 실험실은 국제 기타 지하실험실에 비해 암석피복깊이가 가장 깊고 우주선 플럭스가 가장 적으며 사용공간이 가장 큰 장점을 보유한다.

중국 국가슈퍼컴퓨팅정저우센터 구축 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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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4일, 국가슈퍼컴퓨팅정저우(鄭州)센터(이하 정저우센터로 약칭) 구축 계획이 중국과기부의 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정저우센터는 중국에서 7번째로 구축하는 국가슈퍼컴퓨팅센터로 되었다. 2020년 상반년에 구축 완료될 예정인 정저우센터는 첨단기술, 자율제어 능력을 보유한 차세대 슈퍼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하며 최대 컴퓨팅 능력은 100Pflops(Pflops는 1초당 연산 능력이 1000조 라운드임을 의미), 저장 용량은 100P에 달할 것인바 컴퓨팅 능력 순위가 세계 상위 10위에 진입할 예정이다. 정저우대학에 위탁하여 운영할 예정인 정저우센터는 인공지능, 장비제조, 정밀의료, 생물 육종 등 분야를 핵심으로 중점적인 특색 응용 연구를 수행하며 중국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보유한 전략적 기반시설 및 중대 과학연구 장비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첨단 정보 인재 양성 및 창출지로 되어 허난성 산업의 구조조정과 발전에 강유력한 지원을 제공할 전망이다. 슈퍼컴퓨팅 능력은 국가의 과학기술 핵심 경쟁력 및 종합국력을 평가하는 주요한 표지이며 슈퍼컴퓨터를 핵심 도구로 하는 국가슈퍼컴퓨터센터는 국가 전략적 정보 인프라구조 및 과학기술 혁신 전략 플랫폼이다. 중국은 이미 톈진(天津), 지난(濟南), 창사(長沙), 선전(深圳), 광저우(廣州), 우시(無錫) 등 지역에 6개 국가슈퍼컴퓨팅센터를 구축하였다.

중국 인공지능 5대 개방 혁신 플랫폼이 집중적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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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9일, 2019 글로벌 인공지능 제품 응용 박람회에서 바이두(百度) 자율주행, 알리바바(阿裡巴巴) 시티 브레인, 텐센트(騰訊) 의료영상, 과기대 커다쉰페이(科大訊飛) 지능언어, 상탕(商湯) 지능시각 등 중국 5대 국가급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이 최초로 집중적으로 전시되어 중국 인공지능 제품 응용의 최신 성과를 과시하였다. 현재 AI와 관련된 중국 5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의 응용 분야는 바이두회사가 구축한 자율주행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알리바바클라우드컴퓨팅유한회사가 구축한 시티 브레인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텐센트회사가 구축한 의료영상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커다쉰페이주식유한회사가 구축한 지능언어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상탕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가 구축한 지능시각 국가 차세대 인공지능 개방 혁신 플랫폼 등이 포함된다. 2018년 말까지 중국의 20개 성(省)에서 30개 이상 항목의 인공지능 특별 프로젝트 지원 정책을 발표하였다. 베이징, 광둥(廣東), 창장삼각주(長三角)를 대표로 하는 3대 인공지능 산업클러스터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었으며 인공지능 기업수가 전국의 86%를 차지한다. 중국의 인공지능 기업은 1,000개를 초과하며 바이두, 아리바바, 텐센트 등 과학기술 거대기업이 선도적으로 전면적인 응용 단계에 들어섰고 상탕(商湯), 윈충(雲從), 쾅스(旷视), 이투(依圖) 등 선도적 창업 회사가 치열한 상업화 경쟁 단계에 들어섰다. 2019 글로벌 인공지능 제품 응용 박람회는 세계 200개 이상의 인공지능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화웨이(華為)의 ARM 결합 해결 방안,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톈푸(天譜) 세계 첫 출시, SEW 동력전달 설비의 지능화 공장 개혁 혁신기술, 하이신(海信)의 교통 클라우드 브레인(Cloud brain), 다타(達闥)의 지능 유연성 서비스 로봇 등 1,000개 이상 유형의 인공지능 제품 및 혁신적 해결 방안이 제안되었다.

그림으로 보는 '일대일로'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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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창의는 발표 6년 째를 맞으며 세계적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고 국제공공제품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일대일로"는 이미 총체적 배치를 완성하고 핵심 프로젝트에 대한 세부화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 "구상"에서 "세부화 추진"에 이르기까지 "일대일로" 건설은 일련의 중대 프로젝트를 지속 안정적으로 완성해 나가면서 훌륭한 성과를 거듭 창출하고 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과학기금 프로젝트와 자금 관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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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이하 자연과학기금위)와 재정부는 "과학기금 프로젝트와 자금 관리 개선 관련 통지"(이하 "통지")를 발표하고, 정보 기입과 자료 송부 간소화, 프로젝트 예산편성 요구 간소화, 연구자에게 더욱 큰 기술 로드맵 결정권 부여, 연구기관에 프로젝트 경비 관리 및 사용 자주권 부여를 제시했다. 연구자 부담감소 분야에서 "통지"는 ① 국가걸출청년과학기금 프로젝트와 혁신연구그룹 프로젝트 신청 시, 학술위원회 또는 전문가그룹의 추천의견을 더는 필요로 하지 않고, ② 기지 내 박사후 연구생이 일반프로젝트, 청년과학기금 프로젝트와 지역 과학기금 프로젝트 신청 시, 의뢰기관의 서약서를 더는 필요로 하지 않으며, ③ 청년과학기금 프로젝트 신청서에 참여자를 더는 열거되지 않고, 기입 내용을 간소화한다고 제시했다. "통지"는 또한 프로젝트 예산편성 요구를 지속적으로 간소화하고, 프로젝트 프로세스 검사와 검수를 간소화할 것을 제시했다. "통지"에서는 연구자에게 더욱 큰 기술 로드맵 결정권을 부여하고, 연구기관에 프로젝트 경비 관리 및 사용 자주권을 부여한다고 강조했다. 과학기금의 프로젝트 책임자는 연구 또는 기술 지표를 변화시키지 않는 전제에서 연구방안 또는 기술 로드맵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과학기금 프로젝트 자금의 직접비에서 설비비를 제외한 기타 과목의 예산 조달권을 모두 의뢰기관에 이양한다. "통지"에서는 대표적인 성과와 프로젝트의 실시효과 평가를 가시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심사전문가가 대표적인 성과의 품질, 기여와 영향을 더욱 중요시하도록 하고자 신청자와 참여자의 이력서에 열거하는 대표적인 논저 수의 상한을 10편에서 5편으로 감소하고, 논저 이외의 대표적인 연구성과와 학술적 인센티브 수는 기존의 상한을 설정하지 않던 데에서 10개라는 상한을 설정하였다. "통지"에서는 과학연구 윤리, 과학기술 안전심사와 감독규제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의뢰기관과 프로젝트 신청자는 국가 관련 법률/법규 및 윤리준칙을 엄격히 시행해야 한다. 의뢰기관은 과학연구 윤리와 과학기술 안전관리제도를 수립하고, 윤리 심사와 프로세스 감독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연구자는 과학연구 윤리와 과학기술 안전 등 분야의 책임감과 법적 의식을 증진하고, 윤리 심사와 감독규제를 자각적으로 받아야 한다.

베이징 중관춘국제청년창업플랫폼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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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관춘(中關村)국제청년창업플랫폼 가동식이 베이징에서 열렸다. 중관춘 핵심지역에 위치한 동 창업플랫폼은 중관춘 창업거리 운영관리에 기반해 국제 고급 혁신창업 청년인재를 유치해 중관춘에서 창업·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랑스, 호주, 노르웨이, 싱가포르, 스페인, 슬로바키아 등 국가의 주중국대사 외교관 그리고 유명기업 및 국제기구의 대표가 제막식에 참여했다. 혁신창업은 사회발전을 이끄는 영원한 동력이며 청년은 혁신창업의 활력소이다. 전국과기혁신센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보다 개방적이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인재혁신창업환경을 조성함과 아울러 베이징의 국제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중관춘은 시대 상황을 파악하고 세계적 영향력을 가진 과기혁신센터 구축이라는 전략적 목표를 둘러싸고 전세계 자원 교류·매칭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진력했다. 국제청년창업플랫폼은 주로 본과졸업 8년 미만, 석사졸업 5년 미만의 해외 대학졸업생을 유치해 중관춘 혁신창업을 도모하며 일정한 기술을 비축한 국제우수청년인재의 시장잠재력이 밝은 창업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국제청년창업플랫폼 구축 후 중관춘관리위원회는 하이뎬(海澱) 등 구정부와 공동으로 시-구 연동 방식을 채택해 각자 우위를 발휘하는 한편 원스톱자문서비스 플랫폼, 편리한 출입국정책, 전면적 인재개발지원시스템, 풍부한 응용장면 및 광활한 시장공간을 개척해 공동으로 국제청년창업인재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재는 중관춘의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이다. 최근에 중관춘관리위원회 및 관련 부서는 외국적 고급인재 "영주권 직행차" 등 인재정책을 출범해 기업등록, 지식재산권, 법률 서비스, 투융자 서비스 등을 지원했다. 중관춘은 전세계 우수인재를 유치함과 아울러 양호한 사업발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현재 중관춘에서 사업하는 외국적 인재는 1만 명에 이르고 해외귀국인재는 4만 명에 달하는 등 국내외 우수인재의 집결지가 되었다. 가동식이 끝난 후 중관춘국제청년창업플랫폼에 첫 번째로 입주한 6개 우수창업프로젝트 담당 대표가 관련 설명회를 열었다. 상기 프로젝트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공간 상호작용 등 선도 과기프로젝트가 포함된다. 이번에 스웨덴, 미국, 러시아, 한국, 영국, 스페인, 덴마크 등 국가에서 유치한 10여 개 창업팀은 주로 공업4.0, 인공지능, 지능전기차 등 하드코어 기술 분야에 주력한다. 미국의 Open Motors팀은 신에너지차 개발에 진력하는데 그 창시자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이탈리아 스포츠카회사에서 장기적으로 재직한 적이 있으며 그 제품은 조립이 빠르고 인터페이스가 개방적이며 차량정보가 안전한 등 특성을 보유한다. 청년창업자는 가장 활력 있는 혁신집단이며 또한 중관춘 미래 발전의 희망이다. 중관춘은 전세계 과기혁신의 고지이고 전세계 혁신자원 개방·공유의 플랫폼인 동시에 현재 많은 과기형 스타트업기업이 출항지로 꼽는 1순위 선택지이다. 중관춘이 국제청년창업플랫폼을 구축한 목적은 전세계 우수청년을 위해 보다 편리한 혁신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으로서 세계각지의 꿈이 있고 열정으로 넘치는 청년인재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

과기부, 2018년 공학분야와 재료분야 국가중점실험실 평가결과 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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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과기부는 “국가중점실험실 설립 및 운영 관리방법”과 “국가중점실험실 평가규칙”에 따라 중국과기협회 스마트제조학회공동체, 첨단재료학회공동체에 위탁해 공학분야와 재료분야 국가중점실험실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공학분야에서 디지털제조장비기술 등 11개 실험실과 재료분야의 재료복합신기술 등 5개 실험실이 우수한 국가중점실험실로 선정되었고 에너지청정이용 등 29개 실험실과 재료분야의 분말야금 등 13개 실험실이 양호한 국가실험실로 선정되었으며 압연기술 및 연속압연자동화 등 3개 실험실과 재료분야의 규산염건축재료 등 3개 실험실은 개편형 국가중점실험실로 선정되었다.